David and Naomi were digital nomads that traveled the world while carrying their labtop. One day they would freely open up their laptop on the beach of L.A. and do their planning, and another day they would do design at a cafe in the center of downtown Hong Kong. Wherever they sat all around the world, the moment they plug their laptop into an outlet, that space becomes their office. 

Urban Plant is a space that came into being for creators like David and Naomi all around the world. We hope that in this space, where nature meets the inner city, more creativity can surge and flow and enjoyable projects can be produced. Now and then, this may be a space for creators to work, a space to rest up for their next creation, or it may even be a space in which creators gather and we witness the opening of a new page in history. 

You produce continuously novel creations. Won't you come work with us?

데이비드와 나오미는 노트북을 들고 세계를 여행하는 디지털 노마드였습니다. 하루는 LA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랩탑을 펼치고 기획을 하고, 또 어느 하루는  홍콩 도심 속 카페에서 디자인을 합니다. 전세계 어디든 그들이 앉아서 랩탑 콘센트를 꼽는 순간 그곳은 그들의 사무실이 됩니다. 어반플랜트는 데이비드와 나오미 같은 세상 모든 창작자를 위하여 탄생한 공간입니다. 

도심속 자연이 어우러진 이 공간에서 더 많은 창의력이 샘솟고, 즐거운 프로젝트들이 생성되기를 소망합니다. 때로는 창작자들에게 일하는 공간이 될 수도 있고, 그들의 다음 창작을 위해 쉬어가는 공간이 될 수도, 또 그들이 모여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당신,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